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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1차 Web 3.0 리더스 포럼 발표 자료

안녕하세요. 협회 사무연구처입니다.  기존의 블록체인 리더스 포럼을 확대하여 새로...

  • [KBIPA]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 행사 개최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 행사 개최   일시 : 2025년 11월 5일부터 2025년 11월 7일  장소 : KINTEX 1 - Hall 3 [사진]    

  • KBIPA, 제5차 웹 3.0 리더스 포럼 개최…““STO 사모 가능, 정밀 법검토가 열쇠”

      지난 30일 서울 AMC타워 엘뱅크랩스에서 열린 '2025년도 제5차 Web 3.0 리더스 포럼 및 KBIPA 디지털자산 TF 주요 이슈 점검 세미나'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 이사장 김형주)가 전날 서울 AMC타워 엘뱅크랩스에서 '2025년도 제5차 Web 3.0 리더스 포럼 및 KBIPA 디지털자산 TF 주요 이슈 점검 세미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디지털자산 시장 제도화 흐름 속에서 Web3와 토큰증권, AI 시대 기업 전략을 점검하는 취지다. 기조발제는 KBIPA 디지털자산 TF 토큰증권 분과장을 맡고 있는 차상진 법률사무소 비컴 변호사가 '토큰증권 및 조각투자증권 제도정비의 상황과 향후 이슈 사항'을 주제로 진행했다. 차 변호사는 토큰증권·조각투자증권의 개념을 정리하고, 최근 제도 정비 동향과 실무 쟁점, 향후 과제를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발제 이후 권오훈 차앤권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을 이끌었다. 패널에는 발표자 박효진 세종디엑스 대표, 이승준 변호사, 박순영 법무법인 린 변호사가 참여했다. 권 변호사는 “토큰형 증권은 현행 자본시장법상 투자계약증권으로서 사모 발행은 가능하다”며 “실효성 있는 발행을 위해 면밀한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패널단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현재와 미래, 제도 설계와 투자자 보호, 발행·유통 인프라 과제 등을 놓고 논의를 이어갔다. 회원사 발표에서는 박효진 세종디엑스 대표가 'AI 특이점 시대, 기업의 성공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 대표는 생성형 AI를 넘어선 AI 에이전트·멀티에이전트, 콘텍스트 엔지니어링, 산업별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하며 엔터프라이즈 AI 전환 전략과 실행 포인트를 공유했다.   박유민 newmin@etnews.com 관련 홈페이지 :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65278?lfrom=kakao  

  • "토큰증권, 이제는 제도화"…Web3.0 시대 기업 생존 전략 논의

    디지털 자산 제도의 현황과 인공지능 기반 기업 전략이 Web3.0 시대 산업 혁신의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는 지난 30일 오후 서울 강남 AMC타워 엘뱅크랩스에서 ‘2025년도 제5차 Web3.0 리더스 포럼 및 디지털자산 TF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외 제도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기조발제는 KBIPA 디지털자산 TF 토큰증권 분과장을 맡고 있는 차상진 변호사(법률사무소 비컴)가 맡아 ‘토큰증권 및 조각투자증권 제도 정비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차 변호사는 제도의 개념, 정비 동향, 실무 쟁점 등을 짚으며 “실효성 있는 토큰형 증권 발행을 위해서는 면밀한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뒤이은 패널토론은 권오훈 변호사(차앤권 법률사무소)가 좌장을 맡고, 박효진 대표(세종디엑스), 이승준 변호사(‘블록체인과 증권’ 저자), 박순영 변호사(법무법인 린) 등이 참여했다. 패널들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적 한계와 실무에서의 적용 가능성, 향후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원사 발표 세션에서는 세종디엑스 박효진 대표가 ‘AI 특이점 시대, 기업의 성공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대표는 단순한 생성형 AI를 넘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와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Context Engineering 등의 개념을 소개하며 산업별 맞춤형 AI 활용 전략을 제시했다. KBIPA 디지털자산 TF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디지털자산 산업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Web3.0, AI 등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한 산업 혁신 가능성을 공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KBIPA 디지털자산 TF는 지난 8월 출범한 이후 업계 현안을 점검하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출처 : 이비엔(EBN)뉴스센터(https://www.ebn.co.kr)  

  • KBIPA 디지털 자산 TF, 2025년도 제5차 Web 3.0 리더스 포럼 및 세미나 개최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가 2025년 제5차 Web 3.0 리더스 포럼 및 디지털자산 TF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토큰증권 제도 정비와 AI 시대의 기업 전략 관련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이사장 김형주, 이하 KBIPA)는 2025년 10월 30일(목) AMC타워 엘뱅크랩스에서 ‘2025년도 제5차 Web 3.0 리더스 포럼 및 KBIPA 디지털자산 TF 주요 이슈 점검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자산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각국의 제도화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Web 3.0과 디지털자산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토큰증권/조각투자증권 제도의 정비와 AI시대 기업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 발제와 회원사 발표,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기조 발제는 KBIPA 디지털자산 TF 토큰증권 분과장인 법률사무소 비컴의 차상진 변호사가 “토큰증권 및 조각투자증권 제도정비의 상황과 향후 이슈 사항”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차 변호사는 토큰증권 및 조각투자증권의 개념을 설명하고, 최근 제도 정비 동향과 실무적 쟁점,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심층적인 분석을 제시했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차앤권 법률사무소의 권오훈 변호사가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패널로는 발표자인 박효진 대표와 ‘블록체인과 증권’의 저자 이승준 변호사, 법무법인 린의 박순영 변호사가 참여했다. 우선, 패널 토론 좌장을 맡은 차앤권 법률사무소 대표 권오훈 변호사는 “토큰형 증권은 현행 자본시장법상 투자계약증권으로서, 사모 발행은 가능하다.”며, “실효성 있는 발행을 위한 면밀한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논의와 관련하여 패널들은 심도 있는 깊은 논의를 펼쳤는데, 이 중 이승준 변호사는 “다른 증권들은 민사법상 유가증권으로서 법적 근거가 있어서 권리의 외형화를 통해서 증권을 중심으로 법률관계를 구성할 수 있는데 비해서, 투자계약증권은 유가증권으로서 법적 근거가 없이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의 권리 그 자체로 거래되고 있어 유통성이 떨어진다. 투자계약증권 발행에 대한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법무법인 린의 박순영 변호사는 “토큰증권 발행과 유통의 분리는 유동성 확보와 시장 활성화를 저해하고, 하나의 플랫폼에서 원스톱으로 거래하고자 하는 투자자의 니즈에 맞지 않다. 기초자산의 가치평가 방법 합리화, 공시 및 내부통제 강화 등 투명성 확보와 투자자 보호장치를 갖춘 경우, 발행과 유통을 겸할 수 있는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서 회원사 발표에는 디지털전환(DX) 전문기업 세종디엑스㈜의 박효진 대표가 “AI 특이점 시대, 기업의 성공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 대표는 단순한 생성형 AI를 넘어, 기업 환경에 특화된 AI Agent와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Context Engineering, 산업별 AI 활용 사례 등 엔터프라이즈 AI 혁신 전략에 대한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KBIPA 디지털자산 TF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자산 시장의 건전한 발전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이었다”며, “아울러 Web 3.0과 AI 등 혁신 기술의 융합을 통해 국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한편, KBIPA 디지털자산 TF는 지난 8월 출범한 이후 디지털자산 시장의 현안을 점검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관련 홈페이지 :  https://www.tokenpost.kr/news/blockchain/298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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